우선 cp1215 모델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HP 및 이벤트 회사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본 리뷰에서 존칭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
cp1215를 받은지 어언... 1달이 되어가는듯 한데...
어떻게 된 일인지 제품을 받고나서 부터 바쁜 일정으로
좀처럼 cp1215를 제대로 써 볼 기회가 생기지 않았으며 리뷰 작성은 포기하고 지냈다.
그래도 이렇게 제품 테스트와 리뷰 작성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일단 cp1215 체험을 전으로 잉크젯 프린터기는 여러대 써 봤으며 컬러 레이져 제품은 cp1215 포함 3대째 인것 같다.
그 중에 cp1215는 entry 급 모델이며 투박한 디자인과 Network 기능이 없다는 아쉬움에 cp1215를 맞이 하게 되었다.
일단 제품 구성 사진부터 살펴보자...
(전면) 전면 직사각형의 다소 투박한 모습을 하고있으며 전면에 카트리지 트레이와 종이 트레이 그리고 상태를 알 수 있는 상태 LED가 장착되어 있다.

(후면) 후면은 다른 프린터기와 다르지 않다... USB 단자 잼을 제거할때 열 수 있는 부분과 전원 단자가 있다.

(후면) 좀더 자세히 보도록 하자...

(측면) 측면은 보기 편하게 카트리지 트레이와 뒷면 도어를 함께 열었다.

(카트리지 트레이) 카트리지 트레이를 좀 더 자세히 보자 Y,M,C,K 글자가 보인다.

( 용지 배출구 ) 출력된 프린트물이 나오는 곳 이다.

(USB 연결 포트) 막혀있는 NIC 단자 , 네트웍 기능이 없는게 참 안타깝다...


지금까지 제품의 구성을 확인 하였다 디자인은 다소 투박하지만 저렴한 가격대에 사용하기 좋은 레이저 컬러 프린터기임은 확실하다.
일단 여기서 본인의 프린터기 활용 방법을 살펴보면...
CP1215 모델이 네트웍 기능이 가능 할거란 막연한 생각으로 테스트를 신청 했지만... 자료를 찾아보는 도중에 ... 알게된 사실은 CP1215 모델은 네트웍 기능이 ㅡ.ㅡ 불가능 하다는 것 이다...
그래서 생각한게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눅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네트웍 프린터를 만드는 것 이었다.
처음엔 될까 싶기도 했는데... 다행이 .. 잘 작동해주는 CP1215 모델에 감동 받았다.
현재 나의 리눅스 시스템에 구성되어 있는 설정
(리눅스에 잡힌 USB 정보 )

(리눅스에 설정된 cups 정보)

( 리눅스 삼바 서버를 이용하여 공유하기 )

위와 같은 설정으로 CP1215를 어느 장소에서든 프린트를 할수 있게 되었다.
리눅스 컴퓨터와 CP1215 한 컷...^^

여기까지 나의 시스템 구성 상황이며 인쇄 품질은 다른 테스터들이 많이 올렸기 때문에 간단하게 몇장만 보도록 하겠다.
5장 함께 보기

한장씩 보기...

한장씩 보기...

결론 :
저렴한 가격에 컬러 레이져 프린터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괜찮은 제품인듯 하나. 고가의 카트리지를 구매해서 사용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생각 된다. 그리고 네트웍 프린터 기능이 들어 갔다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네트웍 프린터 기능이 없는게 ... 참 아쉬운 점 이었다.
인쇄 품질은... 원본 이미지의 문제도 좀 있겠지만... 색소 차이가 보인다... 체험단의 어떤분 글을 보니... 보정을 해줘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 보정을 하지 않은 상태임을 감안할때... 꽤 괜찮은 품질을 보여주는 듯 하다.
약 1달 반 정도 사용해본 소감은....^^ 나름 괜찮은 제품인듯 하다...
Posted by 삐꾸강아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