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6일 현충일에...
대부도... xx 해수욕장으로 ( 사실 어딘지 기억이 안 납니다. ) 삼겹살 구어 먹으로 고고~~!!
ㅡ.ㅡ 출발전 일기예보를 기억 못 하고... 마냥... 달려 갔으나... 하늘은 꾸물 꾸물 해지고
고기 3개쯤???
주어 먹음과 동시에... 비가 오기 시작하고...
우리는 어떻게든 먹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돗자리를 머리에 쓰고... 행동을 개시 했지만...
ㅡ.ㅡ 조잡한... 설치로 인하여...
포기모드에 돌입... 먹던건 마저 먹어야 된다는 일념으로...
식당 주인을 포섭...
기존 조개구이 해 먹는 테이블에... 불판 올리고... 하던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조건은... 매운탕 약 30000원 상당의 메뉴를 주문한 댓가 였죠...
그래도 맛있게 먹고... 재미 있게 놀다 왔습니다.
비 온거만 빼면...ㅎㅎㅎ
초상권 문제로... 얼굴은 나오지 않습니다...
교훈.
외출시엔 일기예보에 귀 기울이자...
Posted by 삐꾸강아쥐



